yh'쭈의 소소하고도 사소한 이야기

받는지는 벌써 몇일이 지났지만 이제야 올려본당ㅎㅎ

주문후 다음날 받은 나의 셀러드들~

콘셀러드랑 아직 안먹어본 포테이트 셀러드, 타이핫곤약~

3가지 모두 1kg씩 포장되있는걸 큰통에 옮겨 담아놓았닿ㅎㅎ

콘셀러드는 달달하니 전에 맛있게 먹었던 그맛이였는데 동생은 좀 달다는 평이 있었닿ㅎ

난 원래 단걸 좋아해서 딱 좋았다!!ㅋㅋ

포테이토는 생각보다는 아주살짝?? 싱거웠다ㅎ

빵에 넣어먹기엔 살짝 싱거웠고 그냥 먹기엔 적당한맛!! 그래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라

포테이토도 맛있다!

엄청 기대가 컸던 타이핫곤약은..

곤약면이 탱글탱글하긴 한데 핫하지 않은 맛이고 그냥 케찹맛이 느껴지는듯한 맛??ㅎ

좀 매콤한 맛을 기대했는데 전혀.....ㅠㅠ

택배를 받은지 약 일주일이 지난 지금.. 콘셀러드는 어제 다먹었고..ㅋㅋㅋ

소량의 포테이토랑 다량의 타이핫곤약이 남아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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