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쭈의 소소하고도 사소한 이야기

어제는 한식조리 연습에 앞서 필요한 조리도구들을 구매하러 다이소에 다녀왔다.

시험보러갈때 꼭 필요한 물품들이라 자기도구에 익숙해지는게 좋다고 해서 얼른 다녀왔다~

학원에서 조리복이랑 조리도구를 파는걸 봤는데 구하기 쉽지 않을거같은 조리복은

학원에서 구매하고 그외에 것들은 다이소가 더 저렴할거같아 다이소로 결정!!

검색해보니 종각에 있는 다이소가 5층까지 있는 대형매장이라길래 퇴근 후 종각으로 고고~

구매한 물품들~

 

 

저렴한 후라이팬부터, 냄비, 가위, 김발, 밀대, 나무뒤지개, 석쇠, 체, 행주~

대부분이 천원~삼천원에 샀고 후라이팬이랑 냄비는 오천원 밖에 안한다ㅋㅋ

연습용으로 사용할거라 비싼 비용들여 사긴 부담스러웠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생각보다 나빠보이지도 않는다ㅋ

칼이나 계량컵, 계량 스푼은 전에 한식조리배울때 샀기때문에 이번에 따로 구매하지 않았다ㅎ

이것저것 필요한것들이 많아 넣다보니 많이도 샀다ㅎㅎ

시험볼땐 이 많은걸 다 들고가야되는데... 어찌가져갈까 걱정이다ㅋㅋ

그래도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잘 구매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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